[뉴스핌=함지현 기자] 인선이엔티는 7일 콜롬비아 폐기물 처리공사 관련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입찰절차를 지연시키는 소송 등의 모든 문제가 종결됐다"며 "발주처(UAESP)의 내부일정에 따라 후속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UAESP는 재활용 협회의 권익 보장을 위해 재활용부분을 분리 발주하는 것으로 입찰세부조건을 개정 보완해 법원에 제출했다"며 "법원은 지난 4월 23일자로 이에 대해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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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