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구로구 개봉동에 분양하는 ‘개봉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4일 개관 이후 주말 동안 2만 5000여명이 몰렸다고 7일 밝혔다.
개봉 푸르지오는 서울 중심부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천, 부천 지역과도 가까워 서울시민 뿐 아니라 인천 등지에서 찾아온 견본주택 내방객도 많았다고 대우건설 측은 설명했다.
개봉 푸르지오는 개봉1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총 978가구 중 전용면적 59~119㎡형 51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는 11일 1, 2순위 청약, 14일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문의: 1588-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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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