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7일 나노신소재에 대해 실적 추정이 어려운 업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올해 나노신소재의 실적 추정이 가능하려면 국내 대기업들이 OLED TV 제조공정에 산화물반도체를 채용해야 한다"며 "나노신소재가 니코(Nikko)와 얼맷(Ulmat)등의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납품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또 삼성디스플레이가 조직 재정비 후 기존 판형 제품에서 원형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며 "현재 시점에서는 언제부터 이러한 이슈들이 구체화될지 확신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노신소재는 태양광 디스플레이 반도체용 소재 매출 감소로 혼해 1분기(IFRS 개별 기준) 매출 60억원(전년 대비 15.6% 감소), 영업이익 2억원(88.6% 감소)을 기록할 전망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