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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DA 데이비드슨이 허벌라이프(HLF)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공매도로 인한 최근 주가 조정이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목표주가는 90달러로 유지해 향후 30%에 가까운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허벌라이프가 데이비드 아인혼이 이끄는 그린라이트의 ‘팔자’로 인해 20%에 가까운 급락을 연출했지만 매도 근거가 된 유통 채널 문제와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의문이 기업 펀더멘털을 의심해야 할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장기간에 걸쳐 허벌라이프가 꾸준한 성장을 보여줬고, 재무건전성 역시 탄탄하다고 DA 데이비드슨은 평가했다. 또 비즈니스 모델이나 유통 채널 측면에서 윤리적으로 문제 삼을 만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DA 데이비드슨은 허벌라이프에 강세 의견을 유지하고, 강한 주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