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오는 7일 정준하의 '블랙빈 스테이크'를 단독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블랙빈 스테이크'는 두툼한 비프스테이크와 국내산 쥐눈이콩이 들어간 블랙빈 소스가 특징이다. 구성은 블랙빈 스테이크 15팩과 론칭 특집 추가구성 토마토 스테이크 5팩까지 총 20팩이며 가격은 5만 9900원이다.

정준하의 '블랙빈 스테이크'는 육즙이 살아 있는 두툼한 100% 호주 청정우에 양파, 마늘 등 야채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고기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스테이크 소스로는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이는 블랙빈 소스는 국내산 쥐눈이콩 육수를 사용해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이정민 CJ오쇼핑 식품담당 MD는 "블랙빈 스테이크는 소스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블랙푸드인 쥐눈이콩을 사용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스파게티,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단품으로 조리해서 먹을 수도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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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