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국내 최대의 재해구호단체인 전국재해구호협회(협회장 최학래)와 손잡고 해외봉사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인천 송도사옥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구호품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구호물품을 해외현장 인근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건설은 오는 6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에게 지급할 의약품,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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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