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과 BMW 경영진 만난 적 없다"
[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차가 독일 BMW와의 제휴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현대차는 4일 "BMW와 신형 엔진 개발을 위해 제휴를 타진하고 있다는 독일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면서 "정의선 부회장이 BMW 고위 경영진과의 회동을 가진 적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의선 부회장이 혹여 BMW 경영진과 만났다면 이런 가능성에 대해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확인 결과 만남 자체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독일의 전문지 '아우토모빌 프로덕치온(Automobil-Produktion)'은 현대차의 정의선 부회장이 뮌헨에서 BMW의 고위 경영진괴 회동을 했고, 양사가 제휴를 모색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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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