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NS홈쇼핑은 지난 2일 전주에 위치한 전라북도 도청 회의실에서 디지털TV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상철 대표 이사와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 방송통신위원회 김충식 상임위원, 정순경 TV홈쇼핑협회 부회장, 수혜대상인 복지시설 대표자 등 17여명이 참석했다.

NS홈쇼핑은 디지털 방송 전환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중 하나인 전라북도에 디지털TV (230대, 1억84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는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정부의 지원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을 위해 사회적 기여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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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