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마스터카드가 카드 사용 증가에 힘입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놨다.
2일(현지시각) 마스터카드는 1분기 순이익이 총 6억 8200만 달러, 주당 5달러 36센트로 전년 동기의 총 5억 6200만 달러, 주당 4달러 29센트에 비해 21% 가량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5달러 30센트의 순이익을 웃도는 것.
특히 전 세계 카드 구매규모가 6억 29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나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순수익은 16%, 영업비용은 9%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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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