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메디포스트가 오는 3일과 10일, 광주와 대구에서 각각 열리는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제대혈 분야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들 행사에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을 알리고, 제대혈로 치료 가능한 질환과 보관 과정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가격 할인과 보관 기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임산부들의 제대혈 보관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마케팅 강화의 필요성을 느껴 지방에서 열리는 베이비 페어에 잇따라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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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