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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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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5월 2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중소형 유망 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알에프텍
- 삼성전자 신규 스마트폰 내 동사 DMB 안테나 채용으로 수익성 증대 전망
- 유선충전기 대비 3배 이상 고가인 무선충전기 상용화 및 납품 가시화로 성장성 배가
-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생산 비중 확대. 베트남 법인을 통한 밀착지원 성과 가시화 전망

△이오테크닉스
- 전세계 반도체용 레이저 마커 장비 시장의 50% 점유하고 있는 세계 1위 레이져 응용기기 업체
- 2분기, 반도체 업황 회복 및 한국 제조사의 글로벌 패권 확대로 장비 수주 증가세 확대 예상
- LCD·AMOLED·태양전지 등 동사 레이저 장비 적용 분야 확대로 신규 수주 모멘텀 부각

△하이록코리아
- 조선 및 해양·석유화학·발전 플랜트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계장형 피팅 발주 증대 지속
- 기존 수주잔고 800억 원에 1월 240억, 2월 150억 등 신규 수주물량 추가 지속되며 고속 성장
- 중형밸브·스테인리스 단조밸브 등 고마진 제품군 매출 비중 확대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코스맥스
- 국내외 브랜드샵 및 화장품 판매사(로레알, 아모레, LG생활건강 등) 向 ODM 매출 확대
- 자회사 코스맥스차이나 Capa 증설과 일진제약 매출 확대 등 성장축 다변화 전략 긍정적
- 중국 광저우(연내 Capa 4천 만개 확보)와 인도네시아 시장 신규 진출로 성장성 부각

△GST
- 반도체·디스플레이·AMOLED 등 전방 산업 투자 확대로 Scrubber** 장비 수주 증가
- Chiller*** 장비의 삼성전자 납품으로 주력 상품 다변화 및 매출 성장 기대
- 현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 기준 P/E 3~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LG상사
- 생산량 증가 및 개발이익 상승으로 자원개발 가치 부각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가 침체 국면 탈피 기대

△GKL
- 중국인 여행객 증가로 중국인 입장객 중심의 성장세 지속 전망
- 비용개선 노력과 신용공여 재개를 통한 drop액 회복으로 실적개선 기대

△현대모비스
- 현대·기아차 완성차 판매 증가로 부품제조 및 핵심 전장 매출 확대
- 1분기 영업이익률 10% 상회로 시장 내 실적 둔화 우려 해소 기대

△이오테크닉스
- 반도체 업황 회복 및 설비 증설로 레이저 마커 장비 발주 확대 기대
- LCD·AMOLED 등 레이저 관련 장비 적용 확대로 성장성 부각

△SK하이닉스
- 최근 D램 현물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확산
-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태광
- 조선·플랜트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피팅 업황 개선세 확대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1분기 사상 최대 수주 전망

△삼성전자
- 갤럭시S2 후속 모델 출시 가시화로 통신 부문 실적 모멘텀 지속
- D램 가격 반등 및 비메모리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기아차
- 프리미엄 세단인 K9 출시로 신차 효과 및 기업 가치 상승 기대
- 해외 시장 신차 출시 이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판매 호조 지속

△삼성물산
- 터키 복합화력 발전소 및 사우디 제다 프로젝트 등 해외 수주 확대
- 인수 광구 원유생산 매출 인식 등 상사부문 실적 성장세 지속

△현대차
- 2012년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삼성 TOP S2

◆ 신규 추천주

-대림산업
- 석유화학 노하우 접목을 통한 화공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부각
- 부타디엔 등 주요 제품가격 상승으로 여천 NCC 실적 개선 전망

◆ 추천 제외주

△GS
- 정제 마진 및 PX 마진 개선으로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GS에너지를 통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 진출로 성장 모멘텀 부각

◆ 기존 추천주

△한국타이어
- 국내 외 해외업체 납품처 확대로 OE·RE 타이어 매출 성장 기대
- 천연고무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판가 상승으로 수익성 증대

△현대그린푸드
- 현대백화점 그룹 내 식품·식자재 유통 관련 3사의 통합 시너지 기대
- 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부동산·현금 등 자산가치 부각

△성광벤드
- 조선·플랜트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피팅 업황 개선세 확대
- 높은 수주잔고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 성장성 주목

△GKL
- 중국인 여행객 증가로 중국인 입장객 중심의 성장세 지속 전망
- 비용 개선 노력 및 신용공여 재개를 통한 drop액 회복으로 실적 개선

△대덕GDS
- 스마트폰·태블릿PC 보급 확대로 FPCB 부문 고속 성장 지속
- Rigid Flex 시장의 확대 및 Metal PCB 거래선 증가로 외형 성장 기대

△삼성SDI
- 태블릿·울트라북 PC 증가에 따른 폴리머 배터리 부문 성장 지속
- SMD 지분 관련 불확실성 해소시 2차전지 부문 경쟁력 부각 기대

△현대모비스
- 현대·기아차 해외 주요국 M/S 확대에 따른 부품 매출 확대 기대
- 자동차 섹터 투자심리 호전에 따른 주가 벨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비에이치
-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따른 FPCB 납품 확대
- 자동차 전장부품 및 AMOLED TV용 FPCB 매출 가시화

△기아차
- 프리미엄 세단인 K9 출시로 신차 효과 및 기업 가치 상승 기대
- 해외 시장 신차 출시 이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판매 호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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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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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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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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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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