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6600만주가 다음달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내달 유가증권시장 4600만주(5사), 코스닥시장 2000만주(7사) 등 12사의 6600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이는 지난 달(9200만주)에 비해 28.7% 감소한 것으로 지난 해 5월(1억1200만주)에 비해서는 40.9% 줄어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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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