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지난해 연말 출시된 아마존의 첫 태블릿PC 킨들파이어가 폭발적인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30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아이디에스는 전날대비 13% 이상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라이콤도 2% 이강 강세다.
아이디에스와 이라이콤은 킨들파이어의 백라이트유닛(BLU), 액정표시장치(LCD) 등을 공급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는 미국 내 제조사별 구글 안드로이드 태블릿PC의 2월 점유율을 발표했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아마존 킨들파이어는 전체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중 54.4%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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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