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뉴보텍이 전 대표이사의 한모씨가 횡령 혐의 선고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6분 현재 뉴보텍은 전일대비 8.77%(53원) 내린 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7일 뉴보텍은 뉴보텍은 27일 전 대표이사인 한모씨가 횡령 혐의로 인해 서울고등법원으로 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횡령 등의 발생 금액 99억3700만원은 임직원불법행위미수금으로 계상해 회계적으로 이미 손실 처리됐다"며 "피해금액의 적극적인 회수를 위해 법적조치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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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