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 이선주)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JPR (상파울로 영상의학회: Sao Paulo Radiological Meeting)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JPR은 중남미를 대표하는 영상의학회로 매년 12,00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하는 국제학회이다.
이번 학회 시 ICR (국제영상의학회: International Congress of Radiology)도 동시에 개최되므로 남미 지역뿐 아니라 전세계 영상의학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주력 제품인 인피니트 PACS 와 모바일 뷰어, 3차원의료영상 솔루션인 젤리스를 전시한다. 특히 지난 연말 브라질 보건당국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은 심장과 전용 PACS 도 소개하는데 브라질은 심장질환 사망률이 높은 편이어서 심장 관련 솔루션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박성민 해외사업부 상무는 “브라질에는 5,200여 병원이 있으며 PACS 도입율은 9% 남짓이다. 이번 학회를 통해 인피니트 제품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여 시장을 개척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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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