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어린이날을 맞아 사랑나눔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 마이 러블리 차일드 데이'를 통해 사회적기업 제품 '위캔(We Can) 우리밀 쿠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러브 앤 페어'는 롯데홈쇼핑이 공정무역 사회적기업 '페어트레이드코리아'와 지난 해부터 시작한 기부방송으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방송은 어린이날 특집으로 '마이 러블리 차일드 데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위캔 우리밀 쿠키 패키지'는 사회복지법인 '위캔'에서 생산한 유기농 쿠키로 지적 장애인들이 직접 구운 것이다. 국내산 우리밀과 유기농 설탕, 유정란, 우유버터에 공정무역 재료로 만든 고급 수제쿠키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방송은 오는 28일과 내달 1일 등 두 차례 진행되며 호박, 호두, 유자, 검은깨, 옥수수, 로즈마리 등 '우리밀 쿠키' 9종(100g*9), 30% 이상 쌀가루가 함유된 '만나 쌀쿠키' 1종(100g*1)에 고급 쇼핑백을 함께 증정한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사회공헌담당 매니저는 "자칫 상업적으로 흐를 수 있는 어린이날에 사회적기업을 후원하는 동시에 소중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부방송을 기획했다"며 "롯데홈쇼핑이 가진 방송 노하우와 유통 채널을 활용해 사회적기업 지원과 공정무역 상품 판로확대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위캔(We Can) 우리밀 쿠키 패키지'가격은 3만 2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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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