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류와 기업의 선순환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한류지원협의회(가칭)를 발족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경제단체들과 업종단체, 콘텐츠산업 전문가, 엔터테인먼트 단체로 구성된 한류지원협의회는 한류 열풍을 활용해 한국과 한국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한류가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날 회의에서는 '한류문화 현황과 '한류 연계 협력 사례'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한류 문화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협의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곽영진 문화부 차관은 "현재 한류의 확산은 1970년대 이후 지속적인 수출 증가, 국가 인지도 개선 등 기업이 이루어낸 경제력 축적이 밑거름이 된 것"이라며 "한류가 수출 증진, 경제력 증진 등 연관 사업의 성장과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