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카스가 나흘째 오름세다.
27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카스는 전날보다 9% 이상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같은 강세 흐름은 카스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정책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카스는 국내 상업용 저울 1위 사업자로 양주시청 등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RFID 방식의 수거시설을 공급하고 있 다.
교보증권은 최근 분석보고서에서 카스에 대해 "정부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전국 시행 수혜 및 생산능력(CAPA) 3배 확대로 성장성이 확보됐다"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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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