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양재점 영향을 감안해도 하반기 강한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양재점 출점 포기 가능성과 부진한 봄세일 뉴스 등으로 최근 5일간 주가가 약 10%p 밑돌았다"며 "하지만 안정적 비용 구조로 양호한 이익모멘텀이 시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대구점은 올해 흑자기록, 청주점은 내년 150억원 목표로 하고 있다"며 "양재점 포기 시 2015년 이후 EPS는 평균 5% 하락하겠으나 판교점과 광교점을 계획보다 확장 시 실제 EPS 하락폭은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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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