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동성하이켐(대표 양석모)이 올 1분기 매출액 594억원, 영업이익 48억원으로 분기실적 기준 사상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7%, 영업이익 34%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측은"TPU 및 정밀화학 부문 매출 및 석유화학 부분인 전자케미칼 소재용 용제의 매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밀화학 부문은 인조대리석 경화제 실적 호조, TPU 부문은 성형용 및 자동차용 내장재 소재 부분의 실적 호조, 그밖에 전자케미칼용 소재인 고순도 Solvent의 매출 및 이익 증대도 상당부분 실적에 기했다고 회삭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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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