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 전용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과 우대금리 등을 제공하는 ‘하나 문화 가득 꿈나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 문화 가득 꿈나무’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하나은행의 어린이 전용 금융 상품인 ‘하나 꿈나무 적금’ 또는 ‘하나 UBS 꿈나무 펀드’ 등 4가지 어린이 펀드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외식 쿠폰 및 어린이 뮤지컬 초대권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하나 꿈나무 적금’ 가입 시에는 조건에 따라 별도의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으로는 모든 가입 고객에게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의 키즈 메뉴 무료 쿠폰과 뮤지컬 ‘어린이 난타’와 ‘오즈의 마법사’ 공연 관람 시 동반 부모 1인 무료 입장권을 제공한다. 선착순 가입 고객 8000명은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와 요술 지갑’ 공연 초대권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공연 관람이 어려운 수도권 이외 지역의 고객들에게는 ‘어린이 용돈관리 북’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고객의 자녀가 행사 기간 중 ‘하나꿈나무적금’에 가입하거나, 이벤트 제휴 업체인 PMC프로덕션의 뮤지컬 ‘어린이 난타’ 및 ‘오즈의 마법사’ 등을 관람 또는 베니건스 이용 후 ‘하나 꿈나무 적금’에 가입하면 최고 연 0.2%의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가족분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적금 및 적립식펀드 등 금융상품을 어릴 적부터 시작해 경제 관념 형성은 물론 장래에 학자금 마련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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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