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이 지난 25일 개관한 ‘세종시 호반베르디움 1-4생활권 M6블록’ 견본주택에 첫 날 57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비오는 평일 개관에도 견본주택 입장을 위해 줄서기 진풍경이 벌어졌다”며 “세종시에서의 뛰어난 입지, 차별화 평면 등에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세종시 호반베르디움은 세종시 1-2생활권 L2블록에서 전용면적 84㎡ 470가구로 구성되며 다음달 2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부터 1~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문의: 189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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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