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슈프리마가 1분기 실적 호조로 이틀째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슈프리마는 전날보다 2.02%, 300원 오른 1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슈프리마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405.0% 증가한 45억3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6.1% 증가한 144억1900만원이었으며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390.1% 늘어난 43억4200만원을 나타냈다.
교보증권은 이날 슈프리마에 대해 "성장성이 계속 부각될 전망"이라며 '매수'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제시됐다.
이 증권사 김갑호 연구원은 "슈프리마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5%와 2387% 증가한 144억원과 45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당초 매출액(9%)과 영업이익(10%) 추정치를 모두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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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