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공화당의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다음주중 경선 중도포기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대선 후보 레이스에서 사퇴하고 미트 롬니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공화당의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다음주중 경선 중도포기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대선 후보 레이스에서 사퇴하고 미트 롬니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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