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재융자신청이 줄어들면서 전체 모기지신청이 감소했으나, 구매융자 신청은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월 2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97.7로 직전주에 비해 3.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재융자 신청은 5.6% 감소한 반면, 구매융자 신청은 2.7% 증가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3.4%로 지난 주의 75.2%에서 줄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4%로 직전 주의 4.05%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