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오는 27일 서초동 삼익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서초 롯데캐슬 프레지던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2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서초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지상 최고 31층 3개 동에 전용면적 84~149㎡ 총 280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내부에는 롯데건설이 최근 개발한 욕실 수납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 조명, 냉난방 등을 관리할 수 있다.
사업지는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반포IC와 인접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교대부속초, 서초초, 서운중, 서울고 등 교육환경이 밀집했다.
강남역은 신분당선 개발에 이어 강남대로 지하도시가 개발 예정이며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과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등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밀집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서 27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2) 522-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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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