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리선물은 25일 국채선물 시장에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관망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대내외 분위기는 금리 상승에 보다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네델란드 국채입찰의 성공과 신규주택 판매를 통해 주택시장 바닥 확인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며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오랜만에 리스크 온 모드로 복귀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소비자 심리지수도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재료들의 영향으로 전일에 이어 국채선물이 추가 하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날 국채선물 예상 레인지로 104.00~104.15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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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