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제한된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밤 사이 유로존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아침 발표된 애플 실적이 호조를 나타내는 등 금일 환율은 하락 압력이 다소 우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밤 사이 나올 FOMC 결과에 대한 경계로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자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여전한 유로존 우려와 북한의 3차 핵실험 임박 발언 등 환율의 지지력은 지속될 것”이라며 ”113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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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