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휴켐스가 자사 주력 제품인 DNT 풀가동함에 따라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이응주 애널리스트는 25일 "휴켐스는 최대 고객사인 KPX 화인케미칼의 설비 재가동으로 주력제품인 DNT의 가동률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영업익도 예정치보다 높은 수준인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앞으로도 휴켐스가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대 고객사가 가동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DNT의 가동률도 100%에 육박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2분기 영업익은 전분기 대비 13.7% 증가한 149억 원 가량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휴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 유지를 제시했다.
DNT의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지만, 정기보수 비용을 감안해서 보수적으로 추정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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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