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유로존 채무위기에 대한 우려로 지난주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미 국채에 대한 순매수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JP모간 증권은 서베이 결과 현재 미 국채에 순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3%로 직전주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미 국채에 대한 순매도(숏)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응답율은 직전주 19%에서 21%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중립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반응은 57%로 변화가 없었다.
최근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2% 아래로 떨어졌으며 지난 23일에는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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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