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네덜란드 야당 지도자가 내년 재정적자 목표달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4일 네덜란드 노동당 총재인 디데릭 삼솜은 의회 토론에서 오는 2013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3.6% 수준까지 축소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삼솜 총재는 "EU의 재정적자 목표는 예외적인 경제 여건에서는 준수 의무가 없다는 부가 규정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얀 키 데 야거 재무장관 역시 긴축안 협상이 실패했지만 여전히 내년 재정적자 축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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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