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중부종합건설과 체결한 천안시 오룡동 주거복합 건축설계용역 계약을 해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38억 2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3% 규모다.
회사는 "계약상대방의 계약금 미지급에 따른 계약해지"라고 설명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