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홈플러스가 풍전나이스제과에 위탁해 생산·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 '무안양파&갈릭스낵'이 세균수 기준치 초과로 유통 및 판매 금지와 회수조치를 당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이 같은 사항을 밝히고 "무안양파&갈릭스낵은 홈플러스에서만 전량 판매되는 제품"이라며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가맹점인 홈플러스에서의 판매는 이미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을 이미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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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