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진행하려는 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커비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앞서 발표된 통고문과 관련해 북한의 특이 동향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커비 대변인의 발언은 북한이 3~4분 안에 도발 세력을 초토화하겠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우리 정부는 북한 군부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면서 대북 감시태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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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