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게임빌이 이틀째 오름세다.
24일 오후 1시 13분 현재 게임빌은 전날보다 1.36%, 900원 오른 6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3.45%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게임빌은 "최근 출시한 위치 기반 소셜 게임 ‘파이터시티(FIGHTER CITY)’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도장 설립 붐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윈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에 나선 이 게임은 출시 초반부터 한국, 미국, 일본을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 지역으로확산되고 있다.
이 게임에 탑재된 ‘위치기반서비스(LBS) 기능을 통해 유저들이 주변 친구들과 시시각각 대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초반 붐을 타고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 매출 2위에 올랐고 무료 롤플레잉 장르와 무료 시뮬레이션 장르 순위에서는단숨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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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