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테크윈이 실적 호재에 1% 안팎의 상승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 0.92% 상승한 6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메릴린치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326억원을 기록했다"며 "삼성전자, 삼성전기로부터 반도체 장비 주문이 급증해 반도체장비 영업이익률이 7%대로 대폭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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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