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6원(0.73%) 오른 825원에 거래됐다. 한때 855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증권업종은 약세장 영향으로 대부분 하락하는 반면 메리츠종금증권만이 오르는 것.
메리츠종금증권은 전날 장 마감후 지난해 순이익이 534억5057만원으로 전년대비 596.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3% 증가한 1조9026억2588만원, 영업이익은 1458.9% 늘어난 701억868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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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