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테크가 LTE 스마트폰 홍수 속에 단비같은 3G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4일 KT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중 구글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를 기본 탑재한 4.3인치의 스마트폰 신규 모델(모델명 KM-S330)을 출시한다.
KT테크는 이 제품 중 특히 OS의 경쟁력을 강조한다. 레퍼런스 폰을 제외하면 KT테크의 신규 모델이 ICS OS를 적용해 출시하는 모델 최초이기 때문이다.
알려진대로 ICS OS의 얼굴인식 잠금 해제, 셔터 스피드 제로의 카메라, 부드러운 인터렉션 등 이전보다 훨씬 개선된 기능이 추가됐다.
KT테크 관계자는“ICS OS 뿐 아니라 스펙과 부가 기능,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자신의 스마트폰 활용도에 따라 굳이 LTE폰이 아니더라도, 성능과 비용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실속파 고객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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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