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선주조는 24일 무학에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교묘한 거짓말로 소비자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선주조는 "무학이 일간지 광고를 통해 마치 대선주조가 거짓말을 일삼는 것으로 선전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불법과 부도덕성을 호도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은 덮으면서 진실 게임으로 몰고 가려 한다"고 밝혔다.
대선주조는 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가리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소비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공개토론을 하는 것"이라며 "모든 증거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학이 진정 떳떳하다면 우리의 공개토론 제안에 흔쾌히 응할 것"이라며 "제안에 응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이 거짓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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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