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동부증권은 24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에너지장비, Security Solution, 반도체시스템 중심으로 사업구조 변화를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현 시점이 투자의 적기"라고 판단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권성률 애널리스트)
동사는 현재 에너지장비, Security Solution, 반도체시스템 중심으로 사업구조 변화를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현 시점이 투자의 적기라고 판단된다. 실적이 탄탄해지면서 신규 사업에서 나올 수 있는 수주나 긍정적인 변화는 주가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변화는 계속된다
Investment Points
1Q12 영업이익 예상치 상회: 삼성테크윈의 1Q12 영업이익은 326억원(흑전 QoQ, 7.7%
YoY증가)으로 당사 추정치 (270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242억원)을 상회하였다. Security
Solution 사업부가 네트워크카메라 관련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반도체시스템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 주었다. 4Q11에 사업 구조조정을 하면서 대규모 적자가 발생
했던 반도체부품이 메탈 리드프레임, BOC 위주로 점차 정상화되면서 소폭 흑자 전환한
것도 주된 요인 중의 하나이다. 전반적으로 좋을 것으로 예상했던 것보다도 나은 실적이다.
12년 영업이익 10% 상향 조정: 2Q12 영업이익은 417억원으로 27.9% QoQ 증가, 24.5%
YoY 증가할 전망이다. 2Q12에 파워시스템, 특수사업부 매출 증가가 클 것이며 CCTV,
반도체시스템의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2년 연간으로 파워시스템에서
에너지장비 매출 증가, Security Solution 사업부에서 네트워크 카메라 비중 증가,
반도체시스템에서 신규 장비 매출 증가 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12년 영업이익을
종전 대비 9.8% 상향한 1,672억원으로 제시하며, 11년 958억원(일회성 이익 제외)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Action
기다리던 성과가 나오고 있다: 동사는 현재 에너지장비, Security Solution, 반도체시스템
중심으로 사업구조 변화를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현 시점이
투자의 적기라고 판단된다. 실적이 탄탄해지면서 신규 사업에서 나올 수 있는 수주나
긍정적인 변화는 주가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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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