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테크윈(대표 김철교, www.samsungtechwin.co.kr)은 23일 지난 1/4분기 매출이 6350억원, 영업이익 326억원, 당기순이익 352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삼성테크윈은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22.5% 감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326억원을 달성했다.
삼성테크윈 관계자는 "네트워크 카메라(CCTV) 등 시큐리티 제품의 판매 증가와 스마트폰, 반도체 등 전반적인 IT 경기 회복에 힘입어 반도체 부품과 장비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것이 원동력이 되었다"며 "특히 CCTV는 기존의 B2B 제품 외에도 B2C 시장에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12년에는 실적 회복을 위해 전략제품 적기출시, 지속적인 마케팅 강화 및 품질과 생산성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것이 주효했다"면서 "2분기에도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경쟁력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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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