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이 지난 4월 2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IMF본부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 각국 장관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번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G20 국가들은 IMF의 재원을 4300억달러 이상으로 확충하기로 했으며, 우리나라도 150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박재완 장관은 국제고유가 문제에 대해 G20 차원의 정책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하는 등 국제여론을 형성, G20 공동성명에 채택되는 등 국제외교적 개가를 올렸다.
국제사회의 호흥 속에서 박재완 장관(두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은 맨 앞줄 중앙의 IMF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왼쪽에서 4번째) 바로 뒤편에 미국의 가이트너 재무장관(둘째줄 왼쪽 5번째)과 나란히 서서 G20 장관들과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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