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서울 송파구 위례지구 A1-7블록에 공급하는 위례신도시 푸르지오가 서울시 제8차 건축위원회에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푸르지오는 아파트 외부벽면 전체에 발코니 설치가 가능할 수 있어 공간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아울러 탑상형과 판상형 등 다양한 형태의 주동설계로 다양한 디자인을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탑상형 주동은 그린 웨이브(Green Wave)를, 판상형 주동은 그린 스테어(Green Stair)를 컨셉으로 잡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푸르지오가 디자인뿐 아니라 친환경 상품인 그린 프리미엄을 적극 적용해 기존 아파트 대비 에너지 절감율 70% 아파트로 공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위례신도시 푸르지오는 지상 최고 29층 높이 7개 동에 549가구로 조성되며 오는 7월 착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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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