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E&M이 1분기 실적이 부진하겠지만 점차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를 실현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4분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1.82%(500원) 오른 2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실적부진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연초에 흑자를 예상했던 컨세서스가 일제히 적자로 전환한 점이 이를 방증한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2분기에는 방송 부문이, 3분기는 게임 부문의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며 "방송은 요금인상 효과, 게임은 신규게임 론칭 효과가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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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