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0원, 1.20% 상승한 16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중이다.
오승규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3%, 154% 증가한 18조4994억원 819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규제리스크가 지속될 여지가 있으나 이익 개선세, 현저한 저평가 상태, 상반기 경 마무리 될 것으로 예사되는 배터리 사업 및 E&P 재투자로 인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의 미래 가치 부각 등이 상쇄시킬 것으로 예상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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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