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하이스코가 실적 기대감에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하이스코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4% 상승한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과 키움, 한맥투자증권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돌 것이란 전망이 시장 참가자들의 투자심리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하이스코의 1분기 실적이 금융투자업계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보여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2분기 자동차용 냉연제품의 판매단가가 낮아져도 수출용 제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고, 전방업체인 포스코가 일반용 냉연 제품 할인 폭을 축소하면서 냉연제품 유통가격은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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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