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이베이 코리아와 제휴해 고객의 인터넷 쇼핑 니즈를 반영한 ‘외환 G마켓-옥션 카드’를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외환 G마켓-옥션 카드’는 ‘G마켓’과 ‘옥션’ 양 사이트의 혜택을 담아 발행되는 최초의 통합카드로 ‘일반형’과 ‘스페셜형’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전월 실적에 연동해 최대 15%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카드 고객의 사용 선호도가 높은 대중교통 요금 7% 할인과 스페셜형 기준 스타벅스 커피 최대 6000원 할인, CGV 영화관 콤보 세트 무료서비스도 제공한다.
‘외환 G마켓-옥션 카드’를 발급받은 전 고객 앞으로 최초 1회 일반형 3만원 상당, 스페셜형 6만원 상당의 할인 및 무료배송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5월31일까지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 아이패드 및 한경희 침구 킬러,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등을 지급하는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외환은행 카드영업추진부 관계자는 “’외환 G마켓-옥션 카드’는 인터넷쇼핑 할인 니즈가 높은 알뜰 쇼핑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할인율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향후에도 이베이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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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