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넘어서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20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4월 재계신뢰지수가 109.9로 지난 3월의 109.8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9.5로 낮아질 것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 양호한 결과이며, 지난해 7월 이후 최고치로 확인됐다.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도 117.5로 전월 수치 117.4와 전망치 117.0을 모두 상회했다.
경기기대지수는 102.7로 예상치 102.5를 넘어서고 3월 수치와는 변함이 없었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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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