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오는 21일 스케쳐스(Skechers) '고런(Go run)' 러닝화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방송에서는 스케쳐스의 고런(Go run) 러닝화와 함께 빅 사이즈의 캐주얼 가방이 추가로 증정되며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고런 러닝화는 기능성을 최대로 확보하고 신발 구조는 최소화시킨 초경량 러닝화이다. 여성화의 무게가 139g(230mm 기준)으로 계란 2개 정도의 무게 밖에 안 된다.
이와 함께 기존 러닝화에 비해 낮은 굽을 사용해 지면에 더 가까이 닿게 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맨발의 느낌을 주도록 제작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리살라이트(Resalyte) 재질의 쿠션을 활용, 경량성과 함께 워킹이나 러닝에 적합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평소 캐주얼한 옷 스타일에 코디할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한 것도 특징이다.
스케쳐스는 지난 1992년 미국에서 론칭해 현재 영국, 일본, 홍콩 등 전세계 120여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풋웨어(Footwear)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황정음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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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