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후너스가 사흘째 강세다.
19일 오후 2시 2분 현재 후너스는 전날보다 2% 이상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최근 강세는 신규사업인 진단사업에서 매출액이 발생하는 등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화증권은 후너스에 대해 4월부터 시작된 진단사업에서 매출액이 발생하고 있어 2분기에 외형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했다.
김나연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지난 3월 후너스바이오는 온콜리스 지분 24.59% 인수하면서 온콜리스가 보유하고 있는 암진단시약과 미국 식품의약국 임상1상을 완료한 항암제 신약 개발에 대한 판권을 확보했다"며 "2분기부터 진단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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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